등기 대량 열람을 주소 목록 하나로. 여러 건의 등기부등본을 한 번에 열람하고 결과를 엑셀 한 장으로 받습니다. 100건씩 나누어 올리시면 됩니다.
물건 하나를 볼 때는 인터넷등기소로 충분합니다. 문제는 여러 건을 한꺼번에 봐야 할 때입니다. 관심물건 40건을 추리거나, 매각 자산 목록을 실사하거나, 담보 물건을 점검할 때는 주소를 하나씩 넣고 결제하고 PDF를 열어 엑셀에 옮겨 적는 일을 그 횟수만큼 반복하게 됩니다. 등기 대량 열람은 이 반복을 없애기 위한 기능입니다.

100건씩 나누어 올리시면 됩니다. 주소 검색이 10분에 120건으로 제한돼 있어서, 그보다 많이 한꺼번에 올리시면 뒤쪽 주소는 검색되지 않고 「못 찾음」으로 보입니다.
나누어 올리셔도 기다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의 작업이 진행 중이어도 새 목록을 등록해 두시면 앞의 작업이 끝나는 대로 이어서 처리합니다.
다만 결과를 내려받으실 때는 200건씩 나누어 받으시게 됩니다. PDF를 모두 메모리에 올려 압축하기 때문에 한 번에 담는 양을 제한해 두었습니다. 열람 자체는 등록하신 만큼 그대로 진행되고, ZIP과 엑셀 요약만 나누어 받으시면 됩니다.

주소를 시도·시군구·읍면동·리·산·주번지·부번지·건물명·동·층·호 칸으로 나누어 적는 양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양식에는 대장 8종 체크 칸이 함께 있어서, 필요한 서류에 O만 넣으면 등기와 같이 발급됩니다. 양식 안에 작성 방법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관심물건 40건을 검토한다고 해보겠습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열람은 700원(면세)이라 40건이면 28,000원입니다. 저희는 1,100원이라 44,000원으로 16,000원이 더 비쌉니다. 그 16,000원으로 무엇이 바뀌는지가 이 기능의 전부입니다.
| 한 건씩 할 때 | 대량 열람 | |
|---|---|---|
| 주소 입력 | 40번 — 시군구 고르고 읍면동 고르고 번지 치고 | 한 번에 붙여넣기 |
| 후보 선택 | 건마다 토지·건물·집합건물 판단 | 양식의 종류 칸에 미리 적으면 생략 |
| 결제 | 건마다 | 담은 목록을 한 번에 |
| 정리 | PDF 40개를 열어 엑셀에 옮겨 적기 | 통합 엑셀 한 장으로 자동 |
| 걸리는 시간 | 두세 시간 | 붙여넣기 5분 + 서버가 처리 |
건수가 적으면 인터넷등기소가 낫습니다. 이 기능은 건수가 쌓이고 결과를 엑셀로 정리해야 할 때 의미가 생깁니다.
실무에서 쓰시는 목록은 대개 이런 것들입니다. 어느 쪽이든 주소 열만 있으면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 안 나오는 주소는 대개 아래 셋 중 하나입니다.
못 찾은 주소는 결과 화면에 따로 모여 나오고 결제되지 않습니다. 고쳐서 다시 넣으시면 됩니다.
실무에서 받는 물건 목록은 표기가 제각각입니다.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501호~510호 처럼 적으시면 한 줄로 열 건이 잡힙니다.검색까지는 무료입니다. 후보를 확인하고 담은 다음, 열람을 누르실 때 결제됩니다.
엑셀 양식에는 주소 칸 옆에 대장 8종 체크칸이 있습니다. O만 넣으면 등기와 함께 발급됩니다. 서류당 220원입니다.
종류에 맞지 않는 칸에 O를 넣으셔도 무시됩니다. 그 물건에 없는 대장은 발급되지 않으며 결제한 금액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 구분 | 금액(부가세 포함) |
|---|---|
| 주소 검색 | 무료 |
| 신규 열람 | 1,100원 |
| 재열람 — 전에 본 등기가 그대로일 때 | 550원 |
| 대장·지적도·이용계획 — 서류당 | 220원 |
열람 전에는 신규인지 재열람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규가로 결제받고 재열람으로 처리된 건은 차액 550원씩 자동 부분환불합니다. 열람에 실패한 건은 전액 환불됩니다. 100건을 걸어 두고 자리를 비우셔도, 실패분과 재열람분은 알아서 정산됩니다.
대량 열람은 서버가 돌립니다. 예전에는 화면의 자바스크립트가 다음 건을 밀어서 창을 닫으면 남은 건이 나가지 않았는데, 지금은 등록만 해 두면 서버가 끝까지 처리합니다.

100건씩 나누어 올리시면 됩니다. 주소 검색이 10분에 120건으로 제한돼 있어 그보다 많이 한꺼번에 올리시면 뒤쪽이 검색되지 않습니다. 앞의 작업이 진행 중이어도 새 목록을 등록해 두시면 이어서 처리하므로 기다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진행 상황은 내 등기함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결과를 내려받으실 때는 200건씩 나누어 받으시게 됩니다.
됩니다. 서버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창을 닫거나 다른 일을 하셔도 남은 건이 계속 진행되고, 끝나면 알림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서버가 재시작돼도 진행 상태를 DB에 두기 때문에 이어받습니다.
됩니다. 엑셀이나 CSV 파일을 올리시면 각 줄을 주소로 읽습니다. 시도·시군구·읍면동·리·산·주번지·부번지·건물명·동·층·호로 칸이 나뉜 전용 양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됩니다. 한 줄에 한 주소씩 넣으시면 각각 알아서 검색합니다. 표기를 통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501호~510호 형태로 한 줄에 적으시면 열 건이 한 번에 잡힙니다. 호수를 한 줄씩 나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후보 목록이 나옵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담으시거나 「전체 담기」로 한꺼번에 담으실 수 있습니다. 엑셀 양식의 종류 칸에 토지·건물·집합건물을 적어 두시면 이 단계 없이 바로 담깁니다.
됩니다. 엑셀 양식에 대장 8종 체크칸이 있어서 O만 넣으시면 등기와 함께 발급됩니다. 서류당 220원이고, 그 물건에 없는 대장은 발급되지 않으며 결제한 금액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아니요. 열람에 실패한 건은 결제하신 금액이 전액 환불됩니다. 이미 열어 보신 등기를 다시 여는 재열람은 신규 열람가로 결제한 뒤 차액 550원을 돌려드립니다. 열람 전에는 신규인지 재열람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원본 PDF는 ZIP으로, 정리된 표는 통합 엑셀 한 장으로 받습니다. 엑셀에는 물건별 소유자·지분·면적·근저당권자·채권최고액이 표로 정리되고 갑구·을구·공동담보목록·매매목록이 각각 시트로 담깁니다.
됩니다. 대기 상태로 등록되고 앞 작업이 끝나는 대로 서버가 이어서 처리합니다. 결제한 건이 버려지지 않습니다.
열람일로부터 7일 동안은 등기 PDF를 추가 결제 없이 다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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