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요약을 자동으로. 등기부등본 PDF를 올리면 소유자·근저당·채권최고액·가압류를 표로 정리한 엑셀을 만듭니다. 여러 건도 한 파일로 묶입니다.
물건을 여러 개 검토할 때 등기부등본을 한 장씩 열어 보는 것은 시간이 많이 듭니다. 등기 요약 기능은 등기 PDF에서 소유자·근저당·채권최고액·가압류 같은 핵심 항목만 뽑아 엑셀 표로 정리합니다. 여러 건을 올리면 한 파일에 모두 담깁니다.

정리된 결과를 읽으시려면 원래 구조를 아시는 편이 낫습니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는 표제부·갑구·을구 셋으로 되어 있고, 저희 엑셀도 그 구분을 그대로 따릅니다.
순위는 같은 구 안에서는 순위번호로, 갑구와 을구 사이에서는 접수일로 정해집니다. 그래서 저희 엑셀의 「갑구+을구」 시트는 둘을 합쳐 접수일 순서로 늘어놓습니다. 권리분석에서 실제로 봐야 하는 순서가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등기부는 표처럼 생겼지만 표가 아닙니다. 한 칸에 여러 정보가 문장으로 들어가 있고 (「채권최고액 금 3억 6천만원 채무자 김○○ 근저당권자 주식회사 국민은행」), 항목이 여러 줄에 걸쳐 이어지며, 취소선으로 효력이 표시됩니다. 좌표만 읽는 일반 변환기로는 이 구조가 잡히지 않습니다. 저희는 등기부 문법에 맞춰 항목을 끊고, 취소선을 보고 유효·말소를 가릅니다.
한 파일에 시트가 여러 장 들어갑니다. 용도가 달라서 나눠 둔 것입니다.
총괄 시트의 「상세」를 누르면 해당 물건의 갑구+을구로 바로 이동합니다. 수십 건짜리 파일에서 원문을 찾아 스크롤할 필요가 없습니다.

등기부에서 효력을 잃은 항목에는 취소선이 그어집니다(전산등기는 검은 선). 저희는 그 선을 인식해 유효 / 말소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필요하면 말소된 항목을 빼고 유효사항만 담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말소된 항목을 지워 버리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닙니다. 전에 어떤 권리가 있었다가 언제 지워졌는지가 소유권 이력이나 자금 흐름을 볼 때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권리분석 목적이라면 말소사항을 남겨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기본 엑셀에는 열이 많습니다. 실제로 보시는 열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필요 없는 열을 빼고 순서를 바꿔 저장해 두실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다음 변환부터 그 양식으로 나옵니다. 계정당 20개까지 저장됩니다.
헤더가 반복되거나 셀이 병합된 시트(갑구+을구 등)는 구조가 깨지기 때문에 열 편집을 막아 두었습니다.
열을 직접 고르시기 번거로우면 미리 만들어 둔 조합을 쓰셔도 됩니다. 어떤 시트를 남길지가 달라지고, 데이터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 템플릿 | 남는 시트 | 쓰는 상황 |
|---|---|---|
| 공인중개사 | 총괄 · 목록 · 갑구+을구 · 주요등기사항목록 | 계약 전 소유자·근저당 확인 |
| 경매투자자 | 총괄 · 목록 · 을구 목록 · 갑구+을구 · 주요등기사항목록 | 물건 목록의 채권최고액 비교 |
| 법무사 · 전체 | 전체 시트 그대로 | 다건 검토 자료 정리 |
등기부를 종이로 받아 스캔한 PDF는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라 항목을 읽어낼 수 없습니다. 등기가 아닌 다른 PDF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파일은 조용히 버리지 않고 사유를 알려드립니다. 10개를 올렸는데 결과가 7개면 어느 파일이 왜 빠졌는지 화면에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파일은 월 변환 한도를 쓰지 않습니다. 정상 처리된 건수만 차감됩니다.
판정은 막는 쪽으로 기울지 않게 해 두었습니다. 확신이 서지 않으면 통과시킵니다. 정상 등기를 막는 쪽이 스캔본을 한 번 통과시키는 것보다 나쁘기 때문입니다.
등기 PDF를 따로 받아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로 열람하시면 열람과 정리가 한 번에 끝납니다. 여러 건이면 주소 목록을 통째로 올리셔도 됩니다.

요약은 월 변환 한도를 씁니다. 무료 10건, PRO 300건, ENTERPRISE 1,000건입니다.
한 가지 헷갈리기 쉬운 자리가 있어서 미리 적어 둡니다. 등기 PDF를 그대로 다시 내려받는 것은 열람일로부터 7일간 추가 결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엑셀 요약은 다시 만들 때마다 한도를 1건 씁니다. 같은 등기를 두 번째로 요약하셔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버튼이 등기함 같은 카드에 나란히 있어서 자주 혼동되는 자리라, 화면에도 표시해 두었습니다.
사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돌리셔야 하면 변환 API가 있습니다. PDF를 올리면 같은 엑셀이 나옵니다. ENTERPRISE 전용이지만, 구독 없이도 누적 10회까지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올리신 등기 PDF는 변환이 끝나면 삭제하며 보관하지 않습니다. 결과 엑셀은 내려받으신 뒤 저희 쪽에 남지 않습니다.
네. 등기 PDF를 올리면 소유자·근저당·채권최고액 등을 항목별로 나눈 엑셀 파일로 정리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여러 PDF를 함께 올리거나 내 등기함에서 여러 건을 선택하면 한 파일로 묶입니다.
등기부의 취소선을 인식해 유효·말소를 구분해 표시하며, 유효한 항목만 남기는 옵션도 있습니다.
요금제의 월 변환 한도 안에서 이용하십니다. 무료는 월 10건, PRO는 300건, ENTERPRISE는 1,000건입니다. 내 등기함에 있는 등기를 다시 요약하실 때도 같은 한도를 사용합니다. 등기 PDF를 그대로 다시 내려받는 것은 한도와 무관하게 열람일로부터 7일간 무료입니다.
변환 직후 삭제하며 원본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자동으로 가려집니다.
총괄·목록·갑구 목록·을구 목록·갑구+을구·공동담보목록·매매목록·주요등기사항목록으로 나뉩니다. 해당 내용이 없는 시트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총괄 시트의 「상세」를 누르면 그 물건의 갑구+을구로 바로 이동합니다.
됩니다. 열을 빼고 순서를 바꿔 나만의 양식으로 저장해 두시면 다음 변환부터 그 양식으로 나옵니다. 계정당 20개까지 저장됩니다. 다만 헤더가 반복되거나 셀이 병합된 시트는 구조가 깨져서 열 편집을 막아 두었습니다.
개인 성명은 기본으로 가립니다. 계정 설정에서 해제하실 수 있고 API 결과에도 같은 설정이 적용됩니다. 반면 주민등록번호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라 해제할 수 없습니다. 법인명과 지방자치단체 이름은 가리지 않습니다.
안 됩니다. 스캔본은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라 항목을 읽어낼 수 없습니다. 다만 조용히 버리지 않고 어느 파일이 왜 빠졌는지 알려드리며, 이런 파일은 월 변환 한도를 차감하지 않습니다.
됩니다. 주소로 바로 열람하시면 열람과 엑셀 정리가 한 번에 끝납니다. 여러 건이면 주소 목록을 통째로 올리셔도 됩니다.
변환 API가 있습니다. PDF를 올리면 같은 엑셀이 나옵니다. ENTERPRISE 전용이지만 구독 없이도 누적 10회까지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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